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5,130
오늘방문 : 43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1 (목) 15:16
ㆍ추천: 0  ㆍ조회: 76  
업과 참회와 수행
얼마전 어떤분과 참회와 업의 소멸에 관한 상관관계에 대해 이야기 한적이 있습니다. 그분은 업은 한치의 오차도 없이 모두 받는다는것이라고 했습니다  그점에 대해  저는 이렇게 생각 합니다. 업의 힘은 무서운 것이어서 자신이 지은 업은 모두 자기가 받습니다. 그러나 우리불자들은 우리가 지은 나쁜업을 수행과 참회를 통해서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부처님께서도 포살을 통해서 자신의 업을 참회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포살이란 여러 중생들에게 자신의 잘못을 이야기하고 참회하는것입니다. 아무리 작은 돌맹이도 물속에 가라앉지만 아무리 큰 바위라도 더욱 큰 배에 실으면 가라앉지 않고 물에 뜨기마련입니다. 그렇듯이 우리의 업이 아무리 크더라도 더욱더 큰 공덕을 짓고 수행한다면 그업의 영향을 막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우리 중생들은 살아가는 자체가 업이라고 합니다. 그러니 우리는 시시각각 쌓는업을 상쇄하기 위해서라도 항상 마하반야바라밀을 생각하며 시시각각 수행하여 그업을 받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법달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