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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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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16
ㆍ추천: 0  ㆍ조회: 83  
휘파람
오늘 오전에 거리를 걷다가 어디선가 들려오는 휘파람소리에 문득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너무도 흥겹고 맑은 휘파람 소리 였지요. 길거리에서 그렇게 휘파람을 즐겁게 부는 사람이 누 군지 궁금하여 소리나는 쪽을 돌아다 보았습니다. 저는 상상하기에 대박이라도 맞았나 뭐가 즐거워서 그렇게 휘파람을 불어대지 하며 보았는데 그휘파람소리에 주인공은 50대 초반에 남루한 옷을 입고계신 (제가보기엔 노숙자인것같은 )분이었어요 그분은 사람들이 쳐다보는것은 아무런 관심도 없이 계속 휘파람을 신나게 부셨지요 저는 저도모르게 휘파람을 타고 흘러나오는 노래를 흥얼거리며 기분이 좋아졌어요 그 아저씨가 무슨 즐거운일이 있어 휘파람을 부셧는지는 아직도 아지도 모르지만 그 휘파람 소리는 지나가는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는 작은 행복의 수단이었지요 비록 아무것도 없는 노숙자이지만 행복한 모습으로 휘파람을 부시며 지나가는 모습으 보고, 저도 비록 아무것도 없는 사람이지만 우리 바라밀싸이트를 통해서 보다 많은분들에게   우리를 즐겁고 행복하게 해주는 부처님의 말씀을 잔잔하게 들려드리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0/03/27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