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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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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14
ㆍ추천: 0  ㆍ조회: 77  
겨울을 끝내며..
겨울을 보내며 이제 추운겨울도 다 끝나가고 따뜻한 계절이 어김없이 찾아오고 있습니다. 지난 겨울을 돌아보면 여느 겨울때와 마찬가지로 그저 여여하게 지나간것 같습니다. 바라밀회차원에서 볼때는 지난 겨울을 참 따뜻하게 보낸것 같습니다. 지난 연말에 바라밀회 싸이트를 전면 개정하고 법우님들을 모신 이후로 여러 법우님들이 바라밀회에 동참하여 주셨으니까요. 법우님들은 우리 바라밀회에 진정한 주인이며 바라밀회가 영원하도록 힘이 되주시는 분들이니까요. 우리 바라밀회 법우님들의 모습을 살펴보면 처음 불교에 입문한 초발심자로부터 정식 포교사분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하시는 일들도 학생에서부터 교수님까지 또 다양한 직장인들,주부님들... 법우님들이 한 분 한분 등록될때마다 저는 얼마나 기쁜지 모릅니다. 아직은 조직면이나 여러면으로 볼때 매우 부족한것이 사실입니다. 그저 이렇게 밖에 운영하고 있지 못하는것이 매우 안타까운 일이지만 법우님들의 사랑과 기도가 있는한 우리 바라밀회는 앞으로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바른 불교를 수행하는 청정단체로 거듭날수 있을것을 확신합니다. 우리 바라밀회는 서둘르거나 나태하지 않고 그저 여여부동하게 그렇게 부처님 말씀을 모든이들에게 전하여 갈것입니다. 법우님들의 따뜻한 마음 많이많이 전하여 주세요 마하반야바라밀 2000/03/0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