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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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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09
ㆍ추천: 0  ㆍ조회: 68  
불립문자
불립문자 이말은 선에 있어서 문자 보다는 직접 수행을 해나가는것이 중요 하다는 말입니다. 그런데 김용옥교수는 교를 모두 통달한 사람만이 이런 말을 할수있고 그렇지 않은사람이 그런말을 하면 안된다는식으로 말을 하 였습니다. 하지만 불립문자를 논하는데 교에대해서 알고 모르고는 하나도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여기 배가몹시 고픈사람이 두사람있다고 합시다. 그중한사람은 요리사 출신 으로 그사람은 맛있는 요리를 만드는방법을 수백가지 알고 있습니다. 또한사람은 요리만드는법은 들어본적도 없는 그런 사람이었습니다. 그 두사람이 똑같이 배가 고픈데 그들앞에 떡이 있었습니다.그들은 허겁지겁 그떡을 먹었지요. 그다음 두사람의 느낌은 어떠했을까요? 요리를 수백가지 만들줄아는 아는사람이나 들어본적도 없는사람이나 떡을 먹고나면 똑같이 배가부른것입니다. 요리만드는책을 아무리 많이보았다고 해서 안먹어도 배가부르지는 않는 것이지요. 불립문자는 이러한 것입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