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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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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1 (목) 15:20
ㆍ추천: 0  ㆍ조회: 67  
그럴때마다
문득 살아가는것에 재미가 없어졌을때... 거울속에 비친 지기 모습이 다른 누구보다도 초라하다고 느껴질때... 지하철 환승역에서 갈아타고자 하는 전철을 간발의 차이로 놓쳐버린 순간 떠나는 전철에 유리창으로 너무도 그리던 사람의 얼굴이 얼핏 비친것 같을때.... 외롭던 그동안 너무도 외로웠던 사람이 그 외로움마저 사랑해줄 수 있는 사람을 만났을때... 마른 가슴 깊숙하게 숨어있던 따스함이 다른 사람까지 따스하게 해주었을때... tv채널을 이리저리 돌려보아도 재미있는 프로가 하나도 안할때... 인터넷 싸이트를 30분이상 돌아다니다 우연히 마하반야바라밀 싸이트 를 접속했을때... 그럴때마다 당신의 편안한 휴식처가 되어주는 곳 그곳이 바로 바라밀회 입니다. 언제라도 오셔서 바라밀 법우가 되어주세요. 당신의 따스한 마음이 온 법계에 전해질수 있도록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