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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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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24
ㆍ추천: 0  ㆍ조회: 83  
새해에...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200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지난 한달 동안 저는 오른쪽팔을 전혀 쓰지 못해 법우님들에게 소식도 전하지 못하고 새로 오신 법우님 들에게 인사도 못드렸습니다. 죄송합니다. 그동안 법우님들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너무 많았는데 하지도 못하고 2000년을 보내고 말았습니다. 어제는 또 성도재일이었지요. 성도재일은 부처님께서 깨달으신 날이지요. 부천님께서 인간의 몸으로도 깨달을수 있다는 걸 우리 중생들도 모두 깨달을수 있다는 걸 우리에게 보여주신 날이지요. 그리고 이날을 기해서 부처님께서는 자신의 깨달음 을 우리 중생들에게 너무나도 쉽게 우리 중생의 근기 에 맞게 설명해 주셨지요. 하지만 지어온 업때문에 너무나 어리석어진 우리는 부처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고 아직도 무명속에서 헤메이고 있으니 정말로 답답한 노릇입니다. 올해에는 우리 바라밀회법우님들은 무겁게 지고있는 모든 업장 을 모두 소멸하고 진정한 나를 찾기를 기원합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 바라밀회는 법우님들 한분 한분에게 최선을 다해서 ,우리 법우님들이 조금이나도 빨리 이 무명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도와드리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1/01/05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