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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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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23
ㆍ추천: 0  ㆍ조회: 106  

문을 여세요. 우리 마음의 문이 있습니다. 그문은 열쇠도 자물쇠도 어떤 잠금장치도 없습니다. 그문은 너무나 가볍게 열리게 되어있습니다. 하지만 그문은 반드시 열어야만 열립니다. 자동으로 열리는 법은 없습니다. 그리고 그문은 자기 자신만이 열수 있습니다. 아무도 대신 열수는 없습니다. 그문을 열면 우리가 그문 뒤에는 우리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쁨만이 존재합니다. 우리가 그토록 바라는 부처님의 세상 이 있습니다. 우리는 누구나 그문으로 들어갈 수 있지만 그문 앞에 서서 문여는 방법을 몰라 헤메고 있습니다. 문을 열려고 몇번 시도해보다가 포기해버리는 사람도 있고. 설마 그 문안에 그런곳이 있을까? 의심만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혹 어떤이는 그문을 찾지 못하고 다른곳에서만 헤메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결국엔 그문을 찾아야 하고 그문을 열고 들어 가야 합니다. 문을 여는 방법은 이미 삼천년 전에 부처님께서 우리 에게 가르쳐주셨습니다. 이제 그방법대로 문여는 기술을 익히고 문 만 열고 그안에 들어가면 됩니다. 자 문을 여세요 여러분이 바라밀회에 들어온 지금 문은 조금씩 조금씩 열려가고 있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0/09/24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