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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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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34
ㆍ추천: 0  ㆍ조회: 75  
부처님을 파괴한 탈레반의 업보를 보며...
부처님의 모습을 사람들이 돌이나 나무로 만들기 시작한 것은 부처님당시 의 일은 아니라고 합니다.  부처님이 열반에 드시고 한참 후에야 불상을 조성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뒤로 사람들은 정성을 다해 부처님의 상을 조성 하고 모시고 그 앞에서 자신의 모든 서원을 빌기 시작했지요. 아프카니스탄의 바미얀 불상도 그렇게 조성되었죠 이천오백여년전에 산의 한 면을 부처님으로 조성하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의 노력과 정성이 들어 갔겠는지 .. 또 그 부처님상 앞에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서원을 빌고 또 빌었는지  지금의 우리는 상상도 할 수 없지요 그런 불상을  철저하게 파괴해버린 탈레반이 잘 될수가 없지요 그 바미얀 불상을 파괴했던 탈레반은 지금 미국의 의해 모두 없어지게 되었지요 그들은 종교라는 이름으로 너무 많은 업을 지었고 지금 그 업의 보를 철저하게 받고 있는 것이지요 업이란 정말 무서운 것이라는 걸 다시한번 보여주는 것이지요 마음 같아선 바미얀 부처님상이 파괴되기 전에 탈레반들이 붕괴되었더라면 부처님상도 무사했었을 텐데 하는 생각이 들지만 부처님께서 우리에게 업의 힘을 다시한번 증명하시려 한것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오늘은 모처럼 비가 오는군요 그동안 비가 안와 먹을 물도 모자른 곳도 있다는데 척박한 세상에 살아가기 가 더욱 더 힘들어 지지만 그럴수록 우리는 부처님의 제자라는 것을 잊지 말고 마음속 깊이 기도하며 살아가기로 해요 세상사람 모두가 부처님의 제자 가 되어 진정한 행복을 깨달을 수 있도록... 마하반야바라밀 2001/11/24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