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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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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33
ㆍ추천: 0  ㆍ조회: 80  
기도
가을비가 여름비처럼 많이 내린 다음날 해는 예전과 같이 마루한켠을 비춥니다. 저는 해와같은 밝은 마음같기를 항상 기도합니다. 해와 같은 밝은 마음으로 모든 어두운곳을 비추어 모든 곳이 밝은 광명으로 가득 채워지기를 ... 부처님께서는 깨달음을 얻고보면 나와 남이 둘이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나와 남이 둘이 아니기에 미움도 성냄도 어리석음도 싸움도 모두 없는 것이겠지요 우리 중생들 모두가 그런 깨달음 을 얻었다면 이 세상은 정말 행복으로 가득찬 살맛나는 세상이겠지요 하지만 불행이도 우리가 사는 이세상의 중생들은 아직 깨달치 못한 중생이 많아서 서로서로가 싸우고 미워하고 괴롭히고 괴로움을 당하고 그런 속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 법우님들도 이러한 이유때문에 고민하고 걱정하고 하는 분들이 많을거라 생각됩니다. 저도 그러니까요. 그럴때 저는 우리 바라밀회의 법우님들을 생각합니다. 솔직히 저는 모든 중생들을 위해서나 세계평화나 남북통일등을 위해서 기도드리지는 못합니다. 다만 저는 저와 인연닿은 우리 법우님 들과 저희 가족과 저 자신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제가판단하기에 제 법력이 너무나 부족해서 기도를 드려도 눈에 보이는 효과가 바로 나타나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때는 기도후에 이런 마음이 들어 속상할때도 있지만)너무 서두르지 말고 하루하루 그저 여여하게 기도합니다. 그렇게 저는 약간은 이기적(?)으로 기도합니다. 바라밀법우님들 법우님들도 기도드릴때 비록 얼굴은 모르지만 우리 법우님들 서로서로를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렇게 넓고 험난한 세상에서 부처님의 주선으로 이렇게 만났으니까요. 마하반야바라밀 2001/10/1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