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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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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33
ㆍ추천: 0  ㆍ조회: 88  
한글대장경완간법회를 다녀와서...
법우 여러분 안녕하세요? 무더위도 지나고 이제 가을 이군요 아침에 상쾌한 바람이 기분을 맑게 합니다. 저는 9월 5일날 장충체육관에서 있은 한글대장경편찬기념법회에 다녀왔어요 고려때 만든 팔만대장경을 한글로 완역한 것인데 무려 37년이나 걸려 완성하였고 그 비용도 이백억이나 들었데요 모두 3백권이 넘는데 사보기에는 가격이 너무 비싸더군요 아무튼 대장경이 우리말로 되어있어 이제 누구나 한글만 알면 여러 경전을 쉽게 읽을수 있게 되어 다행이예요 그날 사람들이 너무 많아 식장에 들어오지 못한분도 많고 정치인들이 많이 왔더군요 또 서암스님을 비롯하여 여러 큰스님 들이 많이 오셨는데  스님들을 가까이서 볼수 있어 좋았습니다. 그날 온 사람들에게 안내서와 동국역경원에서 편찬한 월운스님이 역으신 효 라는 책을 한권씩 주었는데  참 좋은 내용이더군요 아무튼 한글대장경완성을 축하하며 우리 바라밀회도 무언가 불교 발전에 이바지 하고 싶은 생각이 들거든요 좋은 아이디어 있으면 저에게 메일 주세요 법우님들의 가정에 항상 부처님의 가피력이 충만하여 모두 행복한 하루하루를 살아가시길 부처님전에 기도드립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1/09/07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