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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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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32
ㆍ추천: 0  ㆍ조회: 84  
삶이 힘들다고 느껴질때...
법우님들 이더위에 어떻게 지내세요 이제 더위가 끝날때도 되었는데 ..너무 덥네요 더운 날씨 때문인지 요즘 너무나 힘들게 사시는 분들이 많은것 같군요. 삶은 우리가 만들어 가는 것이지만 그것을 채 깨달기도 전에 우리는 그저 삶의 무게에 끌려가곤 하지요 그렇게 정신없이 하루하루를 살다가 우연히 자기 그림자를 발견하곤 너무나 변해버린 자신의 모습과 마음에 절망하며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다시 아침을 맞이 하지요 그것이 불쌍한 우리내들의 삶이지요 하지만 모든 사람이 다 그렇지는 않지요 우리는 지금까지 너무나 힘들게 살아왔고 이순간도 너무나 힘들고 짜증나고 지겹게 살고 있지만 이제 그 삶이 바뀌는 때가 온 거예요 그것은 우리가 단순히 그렇게 믿는다고 우리가 그렇게 되고 싶다고 되는것이 아니라 행복하게 살고자 하는 원초적인 의식과 그 의식에 의해 발현되는 우리의 업의실현-그 과정에 서의 끝없는 노력과 수행이 있을때 우리의 마음자체가 행복해지는 것이지요 살아있는 동안은 행복하게 살고 죽어서는 열반에 드는 삶 그것이 우리가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지요 그러기 위해서 여러 방법이 있겠지만 우리 바라밀 법우님들은 마음속의 욕심을 항상 자재하고 주어진 업을 받아들이고 자신의 근기에 맞는 부처님 말씀 하나 가슴에 새기고 항상 염하면서 그저 담담하고 여여하게 세상을 보고 느끼고 살아 가기로 해요 그러면 어느새 행복한 중생으로 바뀌어 질 거예요 마하반야바라밀 2001/08/20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