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4,948
오늘방문 : 2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22 (금) 16:27
ㆍ추천: 0  ㆍ조회: 84  
미소
법우님들 이제 봄이 왔군요 아직은 조금 쌀쌀하지만.. 조만간 꽃들이 피어나고 날씨도 따뜻해지겠지요. 요즘 법우님들의 마음은 어떠세요?  항상 편안함을 유지하시나요. 저희 바라밀회는 법우님들의 마음을 잠시나마 편안하게 해 드리고자 항상 노력하고 있습니다. 정치적 불안 , 경제적 침체, 종교적 갈등.등등 우리의 마음을 산란하게 하는 것들에서 잠시 벗어나 바라밀회를 찾아오세요 그리고 한글경전을 한구절(모두 읽어보셔도 좋지만) 읽으며 가벼운 미소를 지어보세요. 이제 부처님이 우리곁으로 오신 날이 다가오고 있어요 절에서는 벌써 꽃잎을 만들고 있지요.. 우리 바라밀회 법우님들도 올해 연꽃 많이 많이 만드세요 마하반야바라밀 2001/03/29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