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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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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36
ㆍ추천: 0  ㆍ조회: 74  
참회
법우여러분께 .. 지난 몇일동안 저의 마음속에 여러 갈등과 탐심이 끊이지 않고 일어나 결국에 그것이 저의 마음을 흐리게 하고 저의 주변 분들 에게 누가 되고 말았습니다. 이래선 안되지 하면서도 중생심으로 일어나는 번뇌는 어쩔도리없이 제 마음 한구석을 차지하고 틈만나면 헤집고 일어나 마음전체를 물들이곤 합니다. 아마도 저의 수행과 법력이 너무나도 부족하기에 일어나는 일이겠지요 이런 제가 법우님들에게 부처님에 말씀을 전하는 일이 혹 법우님들의 맑은 수행에 누가되지는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혹 누가 되었다면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저는 진정한 깨달음을 얻기위해서 항상 노력하고 수행하시는 법우님들이 있어 정말 다행이고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 밝게 빛나는 태양은 모든 것을 밝게 비추듯이 법우님들 한분한분의 마음이 밝은 진여의 광명으로 가득차고 그  광명이 우리 바라밀회에 모이고 모이면 그것은 태양보다도 더 밝고 밝은 광명이 되어 우리 마음속에 어두운부분들을 구석구석 비추어 우리 마음을 항상 밝게 만들어 줄 것입니다. 그리고 그 빛은 우리 바라밀회법우님들뿐아니라 온 우주의 법우들에게 퍼져나갈 것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2/01/3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