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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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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40
ㆍ추천: 0  ㆍ조회: 74  
이사
법우 여러분 지난주 저는 이사를 했어요 이십여년동안 한집에서 살아 왔었는데 이사를 했지요 거리가 가깝고 해서 포장이사를 안하고 직접 이사짐을 싸고 옮기고 했지요 짐을 정리하면서 많은 것을 버렸읍니다. 몇년간 쓰지않았던 물건이나 먼지가 켜켜히 쌓인 학창시절에 전공책들 이러한것을 버렸읍니다. 버리면서 하나하나에 대한 집착도 같이 버렸읍 니다. 하지만 그집을 떠나오면서도 그동안 쌓아놓은 마음속에 집착은 하나도 버리지 못하고 새집으로 고스란이 가지고 왔습니다. 이것들은 언제쯤 버리게될지... 아직 정리할것이 많고 새집에 적응도 안되어 마음이 어수선합니다. 참 우리나라가 월드컵16강에 올라갔죠 저도 많은 응원을 보냈습니다. 법우님들도 많이 응원하셨겠지요 설기현선수가 불자라고 해서 많은 응원을 보냈는데 기회를 살리지 못해 아쉬운감이 있었지만 그래도 정말 잘 싸운 경기였지요 티브이에서 보니 사찰에 계신 스님들이 응원하는 모습이 나오더군요 앞으로 남아있는 경기에서도 잘 싸워주길 바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2/06/15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