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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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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39
ㆍ추천: 0  ㆍ조회: 79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오신날입니다. 저는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의 생애를 다시 한번 생각해 봅니다. 삼천년전에 우리와 같이 한명의 사람으로 오신 부처님 그 부처님한분의 법력이 삼천년이 지난 지금에 우리 법우님들에게 여여히 이어지고 있습니다. 부처님께서 이미 우리모두가 부처님임을 자각하시고 그 사실을 우리 중생들 에게 가르쳐주시고 가장 바르고 정확한 방법을 설해주셨지만 어리석은 우리 중생들은 바른법을 받아지니지 못하고 아직도 어리석은 외도나 사도에서 길을 찾고자 하니 안타까운 마음 그지 없습니다. 우리 바라밀회 법우님들은 이러한 무리들에게 현혹되지 마시고 마하반야바라밀 오직 바른 법으로서 불법을 수호하고 널리 전해주시기 바랍니다. 삼천년전에 부처님이 깨달으신 바른법을 이제 우리가 증명해 세상에 어두움을 광명으로 바꾸어야 할때가 온것입니다. 우리 바라밀법우님들은 모두 마음의 등불을 켜고 그 등불의 밝은 광명을 모아 바르고 밝은 마음으로 우리와 인연있는 모든 중생들을 바른길로 이끌어 온 세상을 밝은 광명으로 가득차게 만들어 나갑시다 모든 불보살님들이 우리와 이 일을 함께할 것이며 불보살님들의 가피가 우리를 흔들림없는 바른길로 항상 인도해주실겁니다. 법우님들 즐겁고 행복한 부처님오신날이 되세요 마하반야바라밀 2002/05/18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