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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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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39
ㆍ추천: 0  ㆍ조회: 83  
연등축제를 보고 -작은 발원-
지난 12일날 종로에서 열린 제등행렬 -지금은 연등축제라고 하죠-를 보았습니다 법우님가운데서도 직접 참여하신분도 계시고 저처럼 옆에서 간접참여하신분도 계셨겠지요  참으로 멋있고 흥겨운 축제 였습니다. 다만 저의 심정으로는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바라밀회도 그 가운데 정식으로 바라밀회 깃발을 들고 법우님들과 함께 참여 했었으면 하는바램이 많이 들었습니다. 천태종이나 조계사나 능인선원정도는 못되어도 우리 법우님들과 정성스레 연등을 만들고 또 깃발을 만들고 그것을 가지고 비록 그 숫자가 많지 않더라도 그 행렬에 끼어 함께 즐거워하면 얼마나행복할까 하는 상상을 해보았습니다 언젠가는 그럴날이 오겠지요아니 우리 법우님들이 함께 힘을 모아 그런날이 빨리 오도록 노력했으면좋겠습니다. 얼마 전 법우님중의 한분께서 저에게 바라밀회기금으로 쓰라고  보시를 하셨습니다. 처음에 그 제의를 받고 많이 망설였지만 주시는분의 복덕을 제가 막을수는 없을 것 같아 그분의 제의를 받아들였습니다. 이자리를 빌어 감사드립니다. 법우님들 이제 서가모니 부처님께서 우리곁에 오신날이 얼마남지 않았군요 일요일과 겹쳐서 약간 아쉽지만 아무튼 법우님들 그날 모두 부처님의 탄생을 기뻐하며 행복하게 보내기로 해요   부처님오시날을 맞아 우리 바라밀법우님들 모두에게 부처님의 크나큰 가피력이 골고루 전해지기를 부처님전에 간절히 기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2/05/14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