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5,004
오늘방문 : 58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2 (금) 16:38
ㆍ추천: 0  ㆍ조회: 70  
부처님께 조르기
법우님들이 생각하고 계시는 부처님의 모습은 어떻습니까? 사찰에 가면 늘 만나뵐수 있는 서른두가지상을 모두 갖춘 부처님상 이 떠오르는지요 아니면 아주 인자하고 자상하고 항상 우리를 부드러운 눈으로 지켜주시는 관세음보살님의 화려한 모습이 떠오르는지요 아니면 언젠가 어디선가 한번은 본듯한 따뜻한 미소로 우리를 반기시는 어느 노스님의 얼굴이 떠오르는지요 저는 부처님을 생각하면 제가 아는 모든 분들의 얼굴이 떠오름니다. 그러나 그 생각뒤에는 부처님의 참모습은 과연 어떠할까 하는 의구심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금강경에 보면 상으로서 여래를 볼수 없다고 했으니까 본래 부처님은 어떤 모습을 가지고 있지 않을지도 모릅니다. 또 우리가 부처님을 보고 싶다는 생각이 상에 집착하려는 중생의 가엾은 마음인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저는 어떤 순간 너무나도 부처님이 보고싶습니다. 부처님을 만나뵙고 부처님께 저의 모든 슬픔과 외로움과 괴로움과 기쁨과 즐 거움을 모두 드리고 싶습니다. 부처님께 한없이 의지해서 제가 하고자 하는일을 모두 이루어 달라고 마구 떼를 써보고 싶습니다. 저도 빨리 부처님되게 해달라고 조르고 또 조르고 싶습니다. 어떤 분들은 불교는 기복신앙이 아니라고 하지만 저는 부처님께 자꾸자꾸 빌고 싶습니다. 그래서 부처님의 가피력을 법우님들과 모두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부처님의 모습은 볼수 없지만 부처님의 음성을 직접들을수는 없지만 부처님께서 는 항상 우리와 함께 하신다고 합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법우님들 우리 모두 부처님께 우리 모두 행복하게 살게해달라고 어린아이처럼 졸라봅시다  어떻게 조르냐구요 우리가 기를쓰고 마하반야바라밀하는 거예요 부처님이 들어주실때까지 계속해서 마하반야바라밀 하면 부처님은 반드시 우리의 원을 들어주실꺼예요 마하반야바라밀 2002/04/15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