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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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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40
ㆍ추천: 0  ㆍ조회: 121  
자살은 안된다고 말했었는데...
제가 지난 글에서 자살은 우리 중생들에게 너무나 괴로운 시작이 라고 말을 해주었는데 오늘 우리나라 재벌 총수가 투신자살을 했다하니 너무 허무 하군요 그분이 죽기전에 우리 바라밀회 사이트를 한번 방문 해 보았었더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 제가 아는 현대 계열사 (현대상선)직원을 잠시 만났습니다. 그친구는 전혀 믿기지않는다는 말을 하며 정몽헌 회장의 대해 제게 말해주었습니다 한번은 엘리베이터를(현대상선은 회장전용 엘리베이터가 없다고 하더군요) 그 친구가 타고 내려오는데 정회장이 그 엘리베이터를 탔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모습이 전혀 회장같지 않고 수행 비서도 없이 가방도 직접들고 그친구는 순간 그분이 누군지 몰랐다가 1층에 내려 경 비아저씨들이 인사를 깍듯이 하는것을 보고 정회장인지 알았다고 합니다. 재벌2세로서는 참 괜찮은 분 같았는데 그동안에 마음에 부담이 너무나 컸던것 같습니다. 정주영회장이 돌아가셨을때 도선사에서 49제를 지냈다고 하는데 그때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그 아드님이 자살을 했으니 참 업이라는 것이 얼마나  무서운가 하는 마음이 중생으로서 아니들수 없습니다. 우리나라의 앞일이 중생심으로 심히 걱정이 됩니다. 혜암스님께서 열반하시기 전에 우리 나라의 앞날을 심히 어둡게 보셨는데 그것이 하나둘 나타나는것이 아닌가 해서  심히 우려가 됩니다 우리 법우님들에겐 아무일 일어나지 않기를 제 법력이 다할때까지 기도드리겠습니다.  참 마음이 무거운 하루였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3/08/04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