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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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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37
ㆍ추천: 0  ㆍ조회: 69  
접속건수 8만번을 기념하며
아직 초여름인데 날씨가 꽤무덥습니다. 법우님들 어떻게들 지내시는지요 지난달에는 부처님오신날도 있었고 그래서 그런지 많은 법우님들이 우리 바라밀회를 다녀가셨습니다. 접속건수가 하루평균 100회정도되고 8만번이 넘는 카운터를 기록하였지요   부처님의 인연이고 법우님들의 복덕이라고생각합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미세한 번뇌들이 항상 일어나고 사라지고 하는 가운데 어떤때는 저의 수행부족으로 혹시 내가 다른 법우님들에게 조금이라도 잘못된 길을 제시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그럴때면 마하반야바라밀 하며 부처님의  가피가 바라밀회에 법력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하며 마음을 다잡곤 합니다. 법우님들 바라밀회는 앞으로도 여여하게 법우님곁에 있을것입니다. 지금은 여러가지 여유가 없어 법우님들에게 많은 도움을 드릴수 없지만 어려움들은 부처님의 가피와 법우님들의 성원으로 하나둘 자연스럽게 해쳐나갈 수 있겠지요 지금 이 말세에 부처님법을 수지독송하고 다른법우들에게 알려주는것이 얼마나 큰 복덕인지는 새삼 말할 필요가 없을것 같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사람들에게 부처님법 바라밀법을 많이 알려주시고 많은 성 원 바랍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3/06/1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