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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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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35
ㆍ추천: 0  ㆍ조회: 67  
오월-가족을 부처님같이
다시 오월입니다. 오월은 일년중에 가장 많은 일이 일어나는 달인것 같습니다. 지난 과거에 여러 사건들이 많이 일어났고 또 기념일도 제일 많고 휴일도 많은것 같습니다. 그중에서도우리 불작들에게 가장 기쁘고 중요한것은 바로 부처님오신날이겠지요 금년 부처님오신날은 어버이날과 한날이더군요 부모님과 또 자녀들과 가까운 사찰로 나들이 가보는건 어떨까요  절에서 주는 절밥을 먹어보며 함께 탑돌이도 하고 연등행사도 해보고 .. 불법을 믿는 많은 이유중에 하나가 가족이 항상 행복하게 사는 것이겠지요 어쩌면 중생심으로는 가장 큰 소원이겠지요 그 소원을 이루기 위해 이번 부처님오신날엔 가족을 부처님처럼 생각하고 그동안에 약간의 오해나 섭섭한점 ,불효했던점,미안한일들을 모두 털어버리세요 그리고 서로간의 사랑과 가족애를 확인해 보세요 부처님께서도 부처님 아버지와 어머니 그리고 아내와 아들을 항상 사랑하셨으니까요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많은 법우님들이 우리 바라밀회를 접속하시지요 그 모든분이 바라밀회 접속한 인연으로 바른 부처님법만나  바른 수행 하시기를 늘 바라고 있습니다.오월 사일날 저녁에 연등축제가 있죠 올해도 직접 참여는 못하지만 그 많은 중생들 사이에 어딘가에서 화려한 등들을 보며 흐믓해 하고 있을 거예요 연등축제를 볼때마다 우리 바라밀회도 한번 참여했으면 하는 마음이 들지만 아직은 상황이 여의치가 않아 이번에도 구경만 해야겠네요 법우님들의 성원이 원만하게 모여지면 언젠가 우리 바라밀회도 바라밀깃발을 휘날리며 모든 법우님들이 손에 손에 희망의 연등을 들고 마음속에 깨달음의 등불을 켜고 모든중생들을 위해 행진하는 날이 올거라 믿습니다. 항상 행복하시길 기원하며 마하반야바라밀 2003/05/02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