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4,584
오늘방문 : 31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34
ㆍ추천: 0  ㆍ조회: 79  
부처님오신날 하루만이라도
안녕하세요 법달입니다. 이제 부처님 오신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부처님이 따로 날을 정해서 우리 곁에 오시고 또 날을 정해서 떠나시고 하는 분은 아니겠지만 우리 중생 들은 중생심으로 부처님오신날을 정하여 축하하곤 합니다. 중생심으로 우리 중생들이 정한 날이지만 그날만큼은 부처님말씀을 한번 더 생각해보고 사찰에 가서 등도 달고 스님들 법문도 들어보고 절밥도 한번 먹어보고 다들 즐거운 하루를 보내세요 이번 부처님오신날은 요즘 우울한 우리 사회를 밝은 기운으로 전환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말법의 시대를 증명이나 하듯 전쟁이다 괴질이다 하여 경제가 안좋아지고 그로 인해 우리 중생들은 직접적이든 간접적이든 고통을 받고 있지요 이런때 모든 걱정을 잠시 잊으시고 오월이일날 저녁에 하는 연등축제도 참가해보시고 오월 팔일날 각 사찰에서 행하는 행사에도 참가해보시고 그렇게 마음속에 근심들을 털어버리세요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갈수 있는 곳이 아닌 사바세계이기에 중생으로 고통받는 것은 당연하겠지만 중생의 수행은 그 고통을 이기기에 너무도 부족하고 불현히 떠오르는 불안감과 두려움은 끊임없이 중생을 괴롭 히고 선지식들은 하나둘씩 이 사바세계를 떠나가고 ... 이 어려운 세상에 지푸라기라도 잡듯이 간절하게 기도해 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3/04/23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