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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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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04
ㆍ추천: 0  ㆍ조회: 141  
경주에 다녀오며
지난 금요일 갑작스레 경주에 다녀오게 되었습니다. 예전같으면 하루에 다녀오기가 약간은 버거웠을 텐데 고속철도가 생겨 3시간 여만에 경주에 도착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 고속철도를 타보았는데 빠르긴 빠르더군요 경주는 학창시절 수학여행때 가보고  가보지 못했었는데 많이 변한것 같더군요 하지만 불국사와 다보탑 석가탑은 변함없이 그 자리에 서 있고 그 앞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의 모습과 표정도 그대로 남아 있더군요 예전에 그저 둘러보는 정도였는데 이번에 다시 가서 석가탑과 다보탑을 보니 옛조상들이 얼마나 이땅에 부처님이 오시기를 기원 했었는가  얼마나 부처님을 예경하고 생활자체를 부처님의 가르침에 맞추어 살았는가  새삼 느낄수 있었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다면 경주에 작은 보금자리를 만들고 잠시 살아보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경주는 부처님나라 그대로 몇천년을 지내온 경주 에서  살면서 부처님 모습도 그리고 부처님 마음도 그리고 깍고 그렇게 부처님과 하나되어 살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돌아오는 기차에 아쉬운 발걸음을 실었습니다. 2004/6/7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