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4,487
오늘방문 : 41
어제방문 : 2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03
ㆍ추천: 0  ㆍ조회: 73  
연등축제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이번주 수요일은 부처님이 우리 곁에 오신 날이지요 어리석은 우리 중생이 곧 부처라는 것을 알려주기위해 부처님께서 삼천년전에 몸을 나투시어 우리 에게  오셨지요 원래 부처님은 오시지도 가시지도 않고 그저 우리 곁에 늘 있는 분이지만 우리 중생들은 그 진리를 잘 이해하지 못하 는 것을 안타깝게 여기시어 사람의 몸으로 우리 에게 오셨지요 부처님오신날을 기념하여 연등축제가 열렸지요 법우님들 많이 참석하셨나요 해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우리 바라밀회도 바라밀회 깃발 휘날리며 모든 사람들에게 마하반야바라밀수행을 알려야 하는데 ....실천을 못하고 있으니 ... 능인선원과 한마음선원이 가장 사람도 많고 화려하고 장엄하더군요 다른 욕심은 다 버려도" 우리 바라밀회법우님들도 모두 같이 모여 저렇게 신명나게 축제에 참가하였으면"하는 마음은 버릴수가 없네요 아직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이 있어 올해는 참가하지 못했지만  우리 내년에는 아님 후년에는 꼭 참가하기로 해요 참 그때는 서울뿐아니라 부산에서도 같이 참가 하기로 해요 우리 법우님들 반이상이 부산 분들이니까 . 그래도 모든 사람들이 함께 모여 부처님오신날을 기뻐하는 것을 보니 마음이 흐뭇하고 즐거웠습니다. 오늘 참석했던 모든이에 마음에 참마음의 등불이 환하게 켜지기를 기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2004/5/24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