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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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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00
ㆍ추천: 0  ㆍ조회: 84  
지하철안에서 경전을 읽어보세요
우리의 참마음으로 보면 세상모든중생이 부처님이고 행복이지만 실제 우리가 느끼는 중생심으로의 세상은 말그대로 살얼음판 같습니다 언제 어떻게 어디로 갈지도 모른째 그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지하철안에서 사람들을 살펴보면 성경책을 읽는 사람들은 종종보이는데 경전을 독송하는 분들은 그리 많지 않은것 같습니다.지하철에서 경전을 독송하는 것이 어떠한가 하고 지하철에서 금강경을 읽어 보았습니다. 기존에 나와있는 경전들의 크기가 너무 크다고 생각되어 프린터를 하여 다이어리만한 크기에 경전을 만들어 지하철에서 독송해 보았습니다. 그 효과가 생각했던것보다 많이 좋은것 같습니다. 언뜻 생각하면 사람이 많은 곳에서읽으면 그 내용이잘 안들어올것 같지만 의외로 집중이 잘 되고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지하철을 타고가는 시간도 금방 지나가고 지루하지도 않았습니다. 다만 주의할점은 내려야 할 역을 놓쳐서는 안되겠지요^^ 아무튼 지하철안에 서 독송하는 것은 사람만 많지 않다면 괜찮은 수행 같습니다.혹시 옆사람이 관심을 갖고 보거나 궁금해 한다면 친절하게 전법할수 있는 기회도 되구요 법우님들 지하철에서 신문을 읽는것도 좋지만 여건이 된다면 경전을 읽어보세요 항상 공부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며 마음속에 작은 기쁨이 생길거예요 마하반야바라밀 2004/4/2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