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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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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57
ㆍ추천: 0  ㆍ조회: 72  
호국불교
법우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어요 어수선한 시절에 별일 없으신지요 삼월들어 많은 예기치 않은 일들이 많은사람 들을 힘들게 만들고 있는것 같습니다. 이곳에서 국정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지는 않지만 그것이 원인이 되어 많은 중생들을 괴로움에 빠지게 하는 것 같아 가슴이 아픔니다. 일이 어떻게 해결되는가가 문제가 아니라 이번사태로 사람들 마음속에 자리잡게될 미움과 원망 그리고 그러한 마음들이 극단으로 흐르는것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보수건 진보건 서로 융화되지 못하고 극단적 편가름으로 나뉘어 서로를 헐뜻고 욕하고 없애려하는 그 마음이 안타깝습니다 그러한 마음들은 하나의 커다란 기운으로 작용하여 앞으로의 삶을 더욱 힘들게 할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부처님께서는 마음공부하는 방법으로 중도를 말씀하셨습니다. 어느 한쪽에도 치우치지 않는 그런 마음이 지금 우리들에게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국정이 안정이 되어야 중생들이 마음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는것 인데 우리나라에 불교는 신라이후로 호국불교정신을 바탕에 깔고 있습니다. 호국불교란 전쟁등이 일어났을때 나라를 위해서 직접 참여하는 것과 나라를 위해 즉 우리와 함께 사는 우리나라 중생들을위해 기도하고 회향하는것이 있습니다. 우리 바라밀 법우님들은 이럴때일수록 마음공부 열심히 하여 그 수행의 법력으로 앞으로 다가올 많은 어려움에 지혜롭게 대처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그것이 호국불교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4/3/15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