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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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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51
ㆍ추천: 0  ㆍ조회: 81  
조금씩 조금씩
오늘은 많은 법우님들이 우리 바라밀회를 방문하셨군요 매일 매일 많은 법우님들이 오셔서 우리 바라밀회를 위해 기도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예전에 저는 무척 욕심이 많은 사람이었습니다.(^^지금도 많은편이지만) 그 욕심으로 이룰 수도 없는 여러 목표들을 세우고 끝내 그 목표를 이루지 못하고 좌절하고 속상해하고 슬퍼하였던적이 한두번이 아니 었습니다. 한때는 모든 걸 잃었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순간 저를 지켜준분이 부처님이셨습니다.그때나 지금이나 다른 사람들이 저를 볼때는 별로 달라진것이 없어 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은 그때와 많이 달라진것을 느낌니다. 물론 지금도 중생심 으로 세상을 살다보니 힘든일도 많고 잘 되지 않는일도 많고 마음속에 욕심도 생기고 하지만 그러한 일을 당했을때 순간 마하반야바라밀 하며 금방 뉘우치고 참회하고 제 마음이 밝아지기를 기원합니다. 나도 모르게 조금씩 조금씩 바뀌어가는 것 같습니다.바라밀상담실에는 여러 법우님들의 안타까운 사연이 올라와 있습니다. 때론 비공개메일로 안타까운 사연을 보내주시는 법우님들도 많이 계십니다. 그럴때 마다 속 시원하게 해결해드리지 못하는 것 같아 죄송스럽습니다. 어떤 때는 부처님의 가피력을 나의 마음대로 나의 법력으로 잠시 빌릴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그래서 우리 바라밀회 모든 법우님들에게 듬뿍듬뿍 나누어 드릴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하지만 법우님들이 저의 미력한 답변이나마 많은 힘이 되고 도움이 된다고 하실 때는 정말 감사하고 마음속에 힘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법우님들의 밝은 마음을 모으고 모아 밝은 세상 행복한 불국토 바라밀국토 를 하나 하나 만들어 나가길 기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4/2/3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