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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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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46
ㆍ추천: 0  ㆍ조회: 70  
한해를 보내며
법우님들 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어요 요즘에 크리스마스는 예수님의 탄생이라는 의미보다 산타클로스할아버지가 오시는 날로 더욱 의미가 있는것 같아요 서로가 선물을 주고 받으며 연말을 정리하는 날이 크리스마스인것 같아요  법우님들은 선물 많이 받으 셨어요 저는 착한일을 한게 없어서 그런지 선물을 별로 받지 못했어요^^) 이제 올한해도 얼마 남지 않았군요 왜이렇게 세월은 빠른지.. 어떤때는 세월이 빨리 빨리 지나 가길 바랄때도 있지만 또 어떤때는 세월이 그대로 멈추어주기를 바르는 때도 있지요 물론 세월은 그런 마음에 상관없이 일정한 속도로 흘러가지만요 원래 지구의 공전을 가지고 세월을 측정하면 동지를 기준으로 새해를 정해야 한대요 서양력은 그리 정확한 달력은 아니지요 아무튼 올해는 말법의 시대를 증명하기라도 하듯 너무나 많은 일들이 일어난 해인것 같아요  종교적 갈등으로 서로를 죽이고 전쟁을 일으키고  그동안 나타나지 않던 여러 업장들이 우후죽순 처럼 일어나 많은 사람들이 그로 인해 고통받고 살기 힘들어 자살하고 그래도 우리 사람들은 낳은것이 축생들은 조류독감 ,광우병,콜레라 등으로 엄창난 죽음을 맞이 하고  태풍으로 수십만마리의 물고기들이 죽어가고.... 부처님의 말씀대로라면 이러한 것들도 물론 중생의 업의 결과겠지만 중생심으로 그것을 지켜보노라면 마음이 안타깝기도 하고 불안하기 도 하네요 돌아오는 갑신년도 더하면 더하지 좀처럼 나아질것 같지 않아 더욱 마음 이 아픔니다. 법우님들께서는 항상 기도하시고 조심하시어 이런 어려움들을 잘 견디어 내고 극복하셔야 합니다. 이럴때일수록 서로서로의 법력을 모아 커다랗고 흩어지지 않는 밝은마음 즉 진여본심을 찾아내고 지켜야 할것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3/12/26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