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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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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45
ㆍ추천: 0  ㆍ조회: 68  
너무나 차거워진 마음을 느끼며
몇일동안 꽤 춥더니 오늘은 좀 따스해졌어요 우리들 중생의 마음속의 온도도 점점 더 떨어 지는 것 같아요 지금 우리들 마음의 온도는 몇도 쯤 될까요 ? 엊그제  서울 한강의 다리위에서 자기가 낳은 어린 자녀들을 던져버린 일이 일어났다고 하네요 어떻게 그런 생각을 했는지  .. 도저히 상상이 가지 않는 일인데 어떻게 그럴 생각과 행동을 했는지  그것도 가장 추운날... 부모자식간에는 적어도 수백겁이상의 인연이 있어야 만난다고 합니다.   그러는 동안 좋은업도 쌓이고 또 나쁜업도 쌓였겠지요 그 쌓이고 쌓인 업의 결과가 ..중생의 마음으로는 너무나 무섭고 슬프기도 하고 끔찍합니다.  업의 결과라고 하기에도 너무 무섭구요 아무튼 불쌍하게 죽은 아이들과 그 부모의 업연이 이번에 완전히 끝나 다음에 다시 만나지 않았으면 좋겠군요 우리 법우님들도 많은 충격 받으셨지요 이러한 일은 모두 업으로 일어나는 것이니 정말 나쁜업을 지으면 안되겠어요 부디 좋은 업  많이 지어 지금까지 모르고 지은 나쁜 업장도 모두 소멸시켜야 해요 그럴려면 참회를 많이 하고 경도 열심 히 읽고 염불도 많이 하고 마하반야바라밀도 많이하고.. 그렇게 하루하루 살아가세요 마하반야바라밀 2003/12/2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