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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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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2:44
ㆍ추천: 0  ㆍ조회: 88  
종정스님의 책을 읽으며..
어제 잠깐 서점에 들러보니 불교신간이 많이 나왔더군요 욕심(?)같아선 신간이 나올때마다 모두 구입하여 읽어보고 싶지만  요즘 책값이 꽤 비싸기 때문에 구입은 못하고 가끔 그렇게 서점이나 도서관에 가서 읽곤 합니다. 법우님들중에도 저와 같은 분이 많이 계실것 같습니다. 시간이 없거나 돈이 없거나,아무튼 이런저런 이유로 책한권 볼수 없는 분들이 많을 것 같습니다. 이런 분들을 위해 불교전문도서관을 세우는것도 바라밀서원에 하나 인데 아직은 너무나 부족한 제 능력이 가끔은 한심스럽기도 합니다. 법우님들중 뜻이 있으신분이 계시다면 바라밀회에 책이나 도서상품권등 을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런분이 계시다면 저에게 메일주셔요 아무튼 요새나온 책중에 지금 조계종 종정스님이야기인 "백척간두에서 한걸음더"를 법우님들에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아직은 다 읽어보지 못했지만 스님의 출가와 지금까지의 삶을 쓰신 책인데 성철스님의 제자였던 스님의 글에는 성철스님의 이야기와 스님과 함께  수행하신 많은 스님들의 이야기 가 나오더군요 책이 600여 페이지라 약간 부담이 되긴 하지만 한번쯤 읽어 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하늘을 덮고도 남을만한 복이 있어야 출가하여 올바른 스님이 될수있다 는 말이 나오는데 그래서 제가 스님이 되지 못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 습니다. 하늘을 덮고도 남는 복을 지을려면 지금까지의 업과 생활을 많이많이 참회해야 하는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야 다음생에라도 출가수행자가 되어 이 긴긴 윤회에 고리를 끊고 바른 깨달음을 이룰수 있을 테니까요 마하반야바라밀 2003/11/06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