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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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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14
ㆍ추천: 0  ㆍ조회: 320  
맑고 향기롭게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시던 법정스님께서 열반에 드셨습니다 무소유를 항상 말씀하시며 우리들 불자들의 삶의 많은 귀감을 보여 주시던 스님... 스님께서 창건하신 성북동 길상사 창립법회때 그때 저는 스님을 처음 뵈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술마시고 음행을 행하고 하던 그곳이 스님으로 인해 청정도량으로 변한것이 보고 스님의 원력이 참 대단하시다고 느꼈었습니다. 수필집 무소유를 비롯해서 스님이 쓰진 여러책들은 우리 불자뿐아니라 타 종교인을 비롯하여 우리나라 국민 전체에게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중에서 기억나는 것이 중학국어교과서에 실린 먹어서죽는다입니다 육식의 폐단을 말씀하신 글이었는데 광우병 파동을 미리 알고 쓰신 글인듯 싶었습니다 우리의 마음속의 괴로움의 원인중 팔구십프로는 아마 욕심에서 비롯될 것입니다 물질에관한 욕심,사람에 관한 욕심,지위나명성에 관한 욕심, 이 모든것들에서 벗어나야만 마음이 편안해질 수 있다고 스님은 말씀하셨습니다. 스님은 열반에 드셨지만 맑고 향기롭게 살아가라는 스님의 가르침은 우리들 마음에 영원히 남을 것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