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23,778
오늘방문 : 2
어제방문 :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essy
목탁소리
.
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14
ㆍ추천: 0  ㆍ조회: 354  
삼월 새로운 시작...
삼월이 시작 되었습니다.  한 해의 시작은 서양력으로는 일월 일일 음력으로는 설날이지요 하지만 긴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는 삼월, 새로운 학기가 시작되는 삼월이 되야 비로서 한해의 시작을 느낌니다. 계절이란 참으로 정직하여  그렇게도 춥고 그렇게 많은 눈을 내린 ,좀처럼 끝날 것 같지 않던 겨울은 이제 끝이나고 좀처럼 오지 않을 것 같던 봄이 찾아 왔습니다 . 지구 온난화 의 영향으로 봄이 점점 짧아진다고 하니, 머지않아 수 많은 꽃들이 피어나고   또 머지않 아 더위가 찾아 오겠지요.. 바라밀회도 이번 삼월을 맞아 새로운 시작을 하려 합니다 지금까지 저의 나태함과 마음속의 여러 마구니들이 저의 처음 원력을 막아 저를 힘들게 하였지만  모든 불보살님들께 진심으로 기도하여  그 모든 마구니들과 업장을 소멸하고 처음에 낸 원력대로 법우님들의 수행과 기도를 위한 바라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나도 업장이 많아 사바세계의 고해의 바다에서 끊임없이 허우적대지만 그 바다에서 벗어날 수 있는 방법은 부처님의 위신력을 절대 의심하지 말고 경에 의지하여  하루하루 최선을 다하여 기도하는 길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법우님들도 함께 기도하고 수행하고 겪려하고 칭찬하고 찬탄하여 우리 바라밀회 서원이 모두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같이 노력해 주시기를 발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