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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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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12
ㆍ추천: 0  ㆍ조회: 171  
부처님이 우리곁에 오신날에 즈음하여
오월 아니 음력으로 사월은 우리가 일년중에 부처님을 가장 가깝게 느끼는 달입니다. 이제는 모든이의 축제로 변한 연등행사를 비롯하여 여러 행사들이 우리 곁을 찾아 옵니다. 길에는 각 사찰에서 걸어놓은 작은 연등이 밤새 거리를 밝히고 ,  곳곳에 걸린 부처님 오신날 현수막에서도 부처님계서 우리 곁에 좀 더 가까이 다가 오십니다. 시절이 많이좋아져서 우리 바라밀회처럼  언제 어디서든 마음만 먹으면 부처님말씀을 보고 듣고할 수 있지만 거리를 지나다 문득 스치는 부처님의 모습과 말씀이 더욱더 소중하게 느껴지곤 합니다. 저 같이 미혹한 중생이 -- 부처님과의 인연이 아니었으면 이세상에 있지도 않았을-- 이렇게나마 부처님의 말씀을 전하고,부처님 말씀을 공부하고 ,부처님 모습을 흉내내고 하는 것이 제 자신에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모든 중생들과 같이 하루하루를 지은 업에 따라 힘들게 힘들게 살아가지만  어려운 삶 그 중간 중간에 문득 문득 부처님 말씀 떠올리며 마하반야바라밀 마하반야바라밀 염불하면서 모든 것이 업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인연이라고 말씀하셨지만 응과응보 라고 말씀하셨지만   한편으로  우리 중생들을 어떠케든 행복하게 만드시려는 모든 부처님과 보살님들의 가피력을 새삼 느끼곤 합니다. 서두르지말고 조금씩 조금씩 부처님을 위해 저의 생을 쓰겠습니다. 저와 인연닿는 모든 부처님들을 위해 우리 바라밀회에 날마다 찾아오 시는 부처님들을 위해  같이 기도하고 수행하며 날마다 좋은날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