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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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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10
ㆍ추천: 0  ㆍ조회: 167  
이미 부처님입니다
끊임없이 이어지는 인연과 인연속에서 새로운 인연을 만나고 다한 인연을 떠나보내기도 합니다. 그렇게 그렇게 하루하루를 보내며 어떤때는 기뻐하기도 하고 어떤때는 가슴 아파하기도 합니다. 머리속으로는 이모든 것들이  업보라는것을 이해 못하는 것은 아니지만 마음속으로는 이해가 잘 안가기도 합니다. 수행한다 하고 그저 멍하니 하루를 보내는 날이 수없이 많지만 무엇을 얻고 무엇을 잃었는가를 알기에는 아직 부족합니다. 하지만 하나 제가 아는것은 우리는 이미 모두가 부처님이라는 사실입니다.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