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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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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08
ㆍ추천: 0  ㆍ조회: 138  
보금자리
법우님들 안녕하세요 그동안 잘 지내셨죠. 추운겨울도 어김없이 가고 거리엔 봄꽃들이 서로서로 먼저 피겠다고 겨루고 있습니다. 얼마전 산불로 인해 동해 낙산사가 거의 다 전소되었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있었습니다.  흔히 삼재라고 하는것이 물과 불과 바람이라고 하는데 이가운데 두가지가 한꺼번에 몰려오니 천년고찰도 피해갈수가 없었던 모양입니다. 우리 사람에게 업이 있고 수명이 있듯 모든 중생들에게도 업이 있고 그업으로 인한 수명이 있지요 아마 낙산사도 이번에 그 업연으로 인해 그 수명이 다한것 같습니다. 하지만 다시 새로운 낙산사로 태어나겠지요 그것이 윤회요 우리 중생들의 삶과 죽음의 법칙이니까요 아무튼 이번 산불로 많은 것을 잃었고 그로인해 고통받는 분들이 많이 생겨 걱정이군요 하루빨리 그분들이  새로운 보금자리를 마련했으면 합니다. 보금자리이야기가 나왔으니까 생각이 나는데 우리 바라밀회도 아직 보금자리가 마련되 있지 않습니다. 오프라인상의 보금자리를 원하시는 법우님들이 많이 계신것 같은데  재정상의 문제로 아직까지 마련되 있지 않고 있습니다. 우리 법우님들이  자기집처럼 편안하게 찾을 수 있는 작은 보금자리를 마련하고 싶어요 법우님들의 지혜와 힘과 서원을 모아주세요 우리 바라밀회 법우님들의 모든 서원이 이루어지기를 부처님께 기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2005/4/11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