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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y
목탁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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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작성일 2011-07-23 (토) 13:07
ㆍ추천: 0  ㆍ조회: 173  
부처님이 깨달으신날을 맞이하여
납월팔일 부처님이 깨달음을 이루신 날입니다. 부처님께서 생노병사에 고통에서 벗어나기 위한 수행을 시작한후 여러 고행과 외도사문들을 거치고 육년여만에 원래부터 이미 생노병사라는것은 존재하지 않고 다만 우리에 업식이 그것이 있다고 믿는것이라 존재한다고 착각하고 있다는 것을 우리는 원래 청정한 불성 그 자체라는것을 그리고 모든것이 부처라는것을 그러므로 모든 중생도 모두 자신이 이룬것과 같은 깨달음을 이룰수 있다는것을 경전에 보면 부처님이 깨치신순간의 상황이 장엄하고 매우 험난하고 그렇게 그려져 있지만 그것은 우리의 중생심에서 일어나는 번뇌망상을 버리는 과정을 비유해서 나타낸것이고 부처님께서는 그러한 모든 번뇌망상을 이겨내시고 진여본성이 원래 부처라는것을 알게 되신것입니다. 우리 법우님들도 모두 부처님입니다. 이생에 오기전에도 이미 부처님이셨고 지금 이생에서도 부처님이셨고 다음생에 다시 윤회 하신다고 해도 그때 어떤 육신을 받는다고 해도 항상 한결같은 억겁이다하고 허공계가 다해도 항상 한결같은 변하지않는 부처님이십니다. 이것은 진실이고 사실입니다. 다만 우리가 아직은 그 사실을 깨달치 못할 뿐이지요 법우님들 우리도 부처님이란 사실을 하루라도 빨리 깨치고 그사실을 다른 중생들에게 널리 알려 모두가 부처님이란 것을 알게 해야 합니다. 그것이 바라밀회가 세운 서원이고 전법수행입니다. 모두 성불하세요
마하반야바라밀 2005/1/17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