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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nd answers
바라밀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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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ihs46
살아가는것이 하루하루가 고통의 세월 입니다
저는 결혼을 한 가정주부이며 공무원 입니다. 저의 남편은 건축업을 하고 있는 사랍입니다. 항상 좋은 생각과 바른 마음으로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모든일에 최선을 다해서 일을하고 온 마음 다바쳐 내일같이 내집 짓는것같이 더   잘 짓고 그러다 못대 자기돈 더 덜이서라도 해주는 그런 사람입니다. 잠도 제대로 자기 못하고 끼지는 하루한끼 먹으면 많이 먹고 고생이란 고생은 다한 사랍입니다. 그래도 최선을 다하는 사랍입니다. 저는 결혼과 동시에 모든일들이 점점점 빛만 늘어가고 그나마 있는것도 모조리 정리한 상태이고 밫 독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해도 해도 끝이 없고 밑빠진 곳에 물붓기 식으로 빛만 점점 늘어만  가고 심지어는 이제 저의 사무실로 전화가 수시로 와서 시달리고 있습니다. 제가 할수 있는것은 모두 해서라도 대신 정리해 주었는데 이제는 저마저 많은 빛으로 마음고생으로 시달리고 있습니다.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무척이나 힘이 듭니다. 저는 97년에 결혼해서 2아이의 엄마 입니다. 아직도 집한칸 없고 진정에서 작은아이랑 생활하고 있습니다. 우리 큰아니는 5살이 되었지만 아직도 할머니 집에서 같이 생활합니다. 가족이 뿔뿔이 흩어저 이렇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시택도 무척 힘이 듭니다. 아머님은 법 없이도 살아가는 사랍입니다.. 물론 시어머니도 마찮가지고요 모든 집안이 안밖으로 빛 독촉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시어머니는 매일 새벽 지장경을 독경하고 있고 부처님께 염원 합니다. 아들 잘 되라고 저도 요즘에서야  금강경을 저녁으로 독경하고 있는데 잡념이 없어야 되는데 모든것들이 떠오르면서 집중하지 못합니다. 시택 조사님은 독립운동 하시다 옥중에서 옥사하시고 한이남아 아직까지 구천에 떠돌고 있 다고 합니다. 아기아빠 여동생이 비구니 스님이신데 큰스님께 여쭈니 연가 장애로 모든일들이 안된다고 조상님 연가 천도를 금강경으로 독송하면서 100일 동안 천번을 독송하라고 하시면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그래서 요즘은 금강경을 독경하고 있지만 모든 잠념들이 하나씩 떠 오르면서   그것도 잘 안되고 있습니다. 금강경으로 지극히 독송하면 조사님 연가 천도가 되겠지요   저에게 힘을 좀 주세요 모든것이 저의 업이라 생각하지만 4년이란 새월동안 평생을 고통받은 사람보다 더 많은 것 을 ..... 정말로 우리 조상님 전도하여 아기 아빠에게 모든일들이 잘 풀려서 빛도 정리하고 그렇게 살수 있도록 되었음 얼마나 좋겠습니까 열실히 부처님께 발원드리며 ... 조상님의 영가 천도를 기원합니다. 도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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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