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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nd answers
바라밀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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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Re..무섭습니다
사람들중에는 절에가기를 무서워하는 사람들이 꽤 있습니다. 대부분  절에 있는 사천왕상을 무서워하거나 탱화를 보고 무서워 합니다. 그런데 불교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다니 정도가 좀 심하시군요   저희 바라밀회 싸이트는 아무런 상이 없거늘 무서워 할 것이 없는데도 말이죠 무서움은 누구든지 가지고 있는 마음작용입니다. 그 대상은 시시때때로 변하기도 하고  고정적으로 무엇인가에 대해 무서워하기도 하지요 이런 무서움의 원인은 전생과 종종 관계가 있습니다. 전생에 자신의 업이 이생에서 자신도 모르게 무서움으로 나타나는 것이지요   정화님이 무서워하면서도 불교를 찾는 것은 불교와의 인연이 매우 많기 때문입니다 무서움을 극복하는 방안은 자신의 기도로 전생에 쌓은 업장을 모두 나타나게 하면 됩니다 처음에 무섭더라도 불교라 생각하지 마시고 마하반야바라밀을 염해보세요 자꾸 염하다보면 어느순간 마음의 편안함을 느끼며 모든 무서움이 사라질거예요 꼭 해보세요 반드시 무서움이 사라질겁니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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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kyd12] 무섭습니다
저는 법당에 나가고 싶은데... 이런 홈페이지에만 와도 무섭습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어요... 지금도 무서움을 참으면서 씁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세요... 지금까지 이렇게 무서워하다 용기를 내서 들어왔습니다.. 꼭좀 알려주세요... 저하고 불교는 안맞는건가요? 불교라는 말만 들어도 무섭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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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