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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라밀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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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Re..지장경 독경중에?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독경기도를 할때 소리를 내어서 읽는것은 소리를 내서 읽으면 눈으로 읽는 동시에 귀로 들을수 있으므로 집중력이 강해지고 경전내용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또 졸음이 올때는 졸음을 물리치려고 소리를 내서 경전을 읽기도 하지요 또 경을 읽는 소리를 주위에 모든 중생들에게 들려줌으로 경을 읽을수 없는 축생 이나 허공의 많은 중생들에게 발심하는 마음을 내게하여  그 인연으로 부처님의 가피력을 입어 좋은 업을 쌓게 만들지요 그러나 경을 읽는 소리는 주위환경에 따라 다른사람에게 피해가 가지 않도록 하여 야하며 환경이 여의치 않는경우 속으로 읽어도 별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지장경에 여성이 남성보다 더 불행하다고 한것은 지장경이 결집되어질 당시에 상황에서 기인한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 당시에는 지금과 달라 여성들은 그 인 권을 제대로 인정받지 못한 때였지요 그래서 그렇게 표현된것 같습니다. 깨달음을 얻는데 여성이나 남성이나 별 차이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진여 본성 은 남여가 없는것이고 우리의 업이 남성이되고 여성이되고 하는 것이니 지금 중생의 입장에서는 분명 차이가 있겠으나 깨달고나면 아무런 차이도 없는것이지요 그리고 요즘 깨달음을 양자 물리학에서의 소립자이론에 비유하여 설명하려는 분들이 많은데 에너지이론은 이러한 맥락에서 질문하신것 같습니다. 하지만 소립자이론에서 보더라도 남여를 이루는 소립자는 아무런 차이가 없지요 우리 몸을이루는 물질은 모두 같은 에너지이고 같은 구조입니다. 삼칠재나 사십구재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중생이 죽은후에는 칠일단위로 다음생을 얻게되지요 즉 죽은뒤에 수행과 기도 정도에 따라 또 그중생의 업에 따라 바로 다른것으로태어나기도하고 칠일이 지나 다른 윤회를 하기도하고 그러다가 사십구일이 되는때에는 아무리 업이 두터워도 다른 몸을 받게 됩니다. 그러기에 사람이 죽은뒤 칠일 21일 49일 단위로 지장경을 읽어주고 재를 올려 주는 것이지요 미국에서는  달 단위로 읽는 곳이 있군요 그렇게 읽더라도 별   상관은 없을것 같습니다. 그 마음이 중요하니까요 하지만 기왕이면 지장경에 쓰여진데로 읽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깨달음을 얻는 데는 사람에 따라 다 얼굴이 다르듯이 그 수행방법도 그 업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습니다. 기도를 자꾸하다보면 자신의 법력에 따라 우리 에게 맞는 방법을 자연적으로 터득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 수행에 처음 단계라면 경에 이르는데로  그저 꾸준히 수행하는것이 가장좋은 수행입니다. 모든 법우님들이 하루빨리  깨달음을 이루기를 기원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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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