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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nd answers
바라밀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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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법달
Re..여전히 모르겠어요. 고통이란 것을
사바세계속에서 삶을 살아가는 우리 중생들의 삶은 깨달음의 눈으로 볼때 너무나도 불쌍한고 괴로운 것입니다. 우리는 우리의 업에 따라 우리의 본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 세상에 태어나며, 태어나서도 갖가지 업에 의해 세상을 살아가다가  업에 의 해 죽습니다. 이러한 과정 중에서 가끔은 행복을 느끼기도 하지만 그것은 뱀이 가득한 우물에 빠진 사람이 썩은 칙뿌리를 겨우 잡고 의 지하다가 위에서 한방울씩 떨어지는 꿀이 입술에 닿은순간 그것을 빨아먹으며 행복으로 알고 모든것을 잊는다는 고사처럼 순간적이며 부질없는 것이지요 즉 우리가 살면서 느끼는 행복은 우리의 본래 면목에서 나온는 진정한 행복이 아닙니다. 우리가 동물들의 생활을 볼때 법우님은 그 동물이 행복하겠구나 하고 느끼나요 동물의 삶은 그 자체가 괴로운지 행복한지 모르지만 우리 인간이 볼때   지혜가 없이 본능적으로만 생활해야하는 그 자체의 삶이 불쌍한 것이고 고통인 것입니다 그래서 다음생엔 축생의 몸 벗고 인간이나 천상에 태어나라고 기원해주는 것이지요 이와 마찬가지로 깨달음의 눈으로 우리 중생들을 보면 우리 중생의 삶은 너무나 불쌍한 것이지요 우리가 고통인지도 모르는 삶 그 자체가 바로 고통인 것입니다 우리가 물질적으로나 여러면에서 하등 부족한 것이 없이 살아간다고 해도 그것은 중생으로서 느끼는 어리석은 행복이지 진정한 행복은 아니라는 것이죠 이러한 우리 중생들을 불쌍히 여기신 불보살님들께서 우리 중생들도 이 모든 고통을   벗고 참다운 행복을 찾을 수 있는 길을 알려주시고 이끌어주시는 것이지요 고통이 없는 진리 그것은 우리가 부처님말씀에 따라 열심히 수행하고 또 수행하여 알아내야 하는 우리의 진여본성 그 근본자리이지요   법우님께서 지금 이해가 안되시고 답답하시더라도 부처님말씀을 따라 열심히   수행하면 이해가 되고 더 나아가 진여본성을 깨달을 때가 반드시 오리라고   생각합니다. 마하반야바라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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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uwjsgkel] 여전히 모르겠어요. 고통이란 것을

친절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의문이 가시질 않아 답답하군요. 다음의 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모든 고통이 다하여 없음이 바르고, 모든 고통이 다하여 없음이 사실이다. 그래서 고통이 모두 소멸해 없는 진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통이 모두 없는 진리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떤 것인지 ? 왜 이 부분에선 이토록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지혜를 주시길 감히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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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