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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stions and answers
바라밀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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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duwjsgkel
여전히 모르겠어요. 고통이란 것을
친절히 알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의문이 가시질 않아 답답하군요. 다음의 글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지요? "모든 고통이 다하여 없음이 바르고, 모든 고통이 다하여 없음이 사실이다. 그래서 고통이 모두 소멸해 없는 진리라고 부르기도 한다" 고통이 모두 없는 진리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이 어떤 것인지 ? 왜 이 부분에선 이토록 이해가 안되는지 모르겠어요. 지혜를 주시길 감히 여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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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