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12,045
오늘방문 : 4
어제방문 : 2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questions and answers
바라밀상담실
.
작성자 ekfksl
다라니와 경전에 대하여
법달님 수고하십니다. 저는 경읽는 것이 아주 좋습니다. 염불도 해보지만 근기가 미욱한 탓인지 정진이 잘 안되고 미진합니다. 그렇다고 경을 읽노라니 정진이 잘 된다는 뜻은 아니구요...그냥 경을 읽으면 기분이 좋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을 읽다보면 오로지 한문으로만 된 경전이 있고, 같은 보살을 설하는데 어떤 경전을 다라니를 설하는 식으로 된 경우가 있습니다. 예)관세음보살 보문품: 순 한문으로만 됨     천수천안 관자재보살광대원만 무애대비심다라니(천수경):경전속에 또 다시 다라니가 들어 있음. 지장경: 순 한문으로 됨 대승대집지장십륜경: 츰부다라니가 들어 있슴. 불교의 많은 수행 방편중에 경전독경과 다라니독송이 있는 줄을 압니다. 다라니가 들어있는 경전을 읽노라면 다라니만을 독송할 것을 말하면서 다라니 외는 글구들은 그 다라니를 부가설명하는 것으로 되어 있는데 ... 순한문으로만 되어 있는 경전에는 경전전체를 읽는 공덕을 설하고 있습니다. 그럼 다라니가 있는 경전은 다라니를 중점적으로 염송하게 되어(다라니 공덕 설하고 있으므로) 그외 글은 읽지 않게 됩니다. 왜 한문경전은 전체를 읽는 공덕을 설하고, 다라니 경전은 다라니만 독송하라고 하는 두가 지 경전이 나오게 되었습니까? ps: 글이 조금 중구난방입니다. 죄송합니다. 제 생각이 글로 잘 정리가 되지 않습니다. 제말이 무슨 뜻인지 감만 잡으시길 바랍니다
  0
3500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