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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qjedrl
분별과 집착
법달님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들리게 되었네요..^^ 아니,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누군지 잘 모르겠죠? 글 올리때마다 이름을 바꾼답니다. 궁금한게 있어서요..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 분별과 집착의 경계는 어디까지인지 구분지을수 있나요? 요즘 도통 머리속을 떠나질 않네요, 분별과집착.... 정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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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