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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harma
부처님말씀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20:34
홈페이지 http://baramil.or.kr
첨부#1 nf1.gif (73KB) (Down:33)
ㆍ추천: 0  ㆍ조회: 968      
지장경중에서..

그때 바라문녀는 염불하는 힘으로 자연히 두려움이 없었느니라...
바라옵나니, 저는 미래 겁이 다하도록 죄고에 허덕이는 중생에게 널리
방편을 설하여 해탈케 하오리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