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등록 비번분실
Home Intro
HOT menu
 
전체방문 : 6,453
오늘방문 : 9
어제방문 : 1
전체글등록 : 443
오늘글등록 : 0
전체답변글 : 26
댓글및쪽글 : 0

  teaching
기본가르침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16:27
홈페이지 http://baramil.or.kr
ㆍ추천: 0  ㆍ조회: 285      
왕생(往生)이란 무엇입니까
글자 뜻으로는 이 몸이 죽어서 다른 세계에 태어 나는 것을 말합니다만은 아무 데나 태어나는 것을 왕생이라 하지는 않습니다. 극락세계에 태어나는 극락왕생, 다른 부처님 세계에 태어나는 시방왕생(十方往生), 도 솔천에 태어나는 도솔왕생 등을 왕생이라 말합니다. 다시 말하면 정토에 태어나는 것 을 왕생이라 합니다. 정토에 태어나면 나고 죽는 미혹의 세계를 벗어나게 되므로 생이 없는 생, 즉 무생지 생을 하게 되며 결코 퇴전함이 없이 반드시 성불하게 되므로 왕생은 곧 성불이라고도 말하게 됩니다. 왕생성불이라는 말은 여기서 나온 것입니다. 왕생하는 방법으로는 부처님을 믿고 일심 염불하여 정토에 나게 되는 염불왕생과 염불 이외의 착한 행을 하여 정토에 나는 제행왕생(諸行往生)과 염불을 하면서 한편 여러 행을 닦아서 정토에 가서 나는 조염불왕생(助念佛往生) 등이 있습니다. 도솔천은 욕계천 가운데의 한 하늘인데 어째서 그곳에 태어나는 것을 왕생이라 하는가 하면 도솔천에는 미륵보살이 현재 설법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미륵존불을 생각하여 도솔천에 태어나면 그곳에서 미륵보살의 설법을 들으며 56억 7천만 년을 함께 지낸 다음에 미륵불이 성불할 때에 함께 깨닫게 되므로 왕생이 라고 하는 것입니다. 『미륵상생경』에 자세히 보입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