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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행방법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화) 16:49
ㆍ추천: 0  ㆍ조회: 219  
맨처음수행
우리가 불교공부를 시작하는 그 첫째는 경을 읽는 것도,염불을 하는 것도, 참선을 하는 것도,절에 가는 것도 아닙니다. 그 첫째는 습관을 만드는 것 입니다. 습관은 우리가 어떤 일을 자꾸 반복 함으로써 완전히 자신의 것 으로 만들어 그것을 안하게 되면 안되는 지경까지 만드는 것 입니다. 바른 불교적 수행을 통해 자기 마음을 다스려 나가 려면 먼저 부처님 생각 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자기 마음이 괴롭거나 즐겁거나 슬프거나 기쁘거나 할때 부처님에게 그 마음을 드리는 거예요 우리가 우리 마음을 부처님께 드리면 아무리 괴로운일도  자기것이 아니라 부 처님것이 되는 것이지요 그 다음에 우리는 더 이상 괴로워할 필요가 없지요 이미 그 마음을 부처님에게 드렸으니까요  즐거운일도 마찬가지구요 그렇게 단막증애(싫고 좋은것을 끊으면)하면 그 즉시  깨달음을 이룰 수 있다고 [신심명증도가]에 써있지요 그러기에 우리는 부처님께 우리 마음을 드리는  습관을 길러야해요 그런데 어떻게 우리의 마음을 부처님께 드리냐고요? 그것은 우리의 마음이 괴롭거나 지겹거나 외롭거나 스트레스 받거나 할때 마하반야바라밀을 생각하고 입으로 염송하는거에요.  정말 간단하죠. 그런데 왜 마하반야바라밀을 염하면 그 마음이 부처님께 갈까요? 그것은 마하반야바라밀을 생각하는 동시에 괴롭고 지겹고 외롭고 열받는 마음이 모두  마하반야바라밀로 가득차기 때문이지요.  순간순간 변하는 우리 중생의 마음이 모두 빠져 나가고 여여한 부처님의 마음이 가득차기 때문이지요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항상 마하반야바라밀을 염송하는 습관을 길러야 해요 그런 다음에 경을 읽어보세요. 경을 읽다가 여태까지 이해되지 않던 부처님 말씀들이 머리에 쏙쏙 들어 올 거예요 무언가 집착이 생기면 버려야 한다고 많은 법사님들이 말씀하시지요 그렇지만 그 버린다는 것이 어디 쉬운 일 인가요, 또 버려야지 하면 그 버린다 는것에 다시 집착 하게 되는 수가 많지요. 버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마하반야바라밀" 하세요 그러면 자기도 모르게 그 집착을 부처님이 가져가니까요 어디선가 누구에게 무슨일이 생기면 그저 "마하반야바라밀 " 하고 말해 보세요 아무리 사소한 일이라도 틀림 없이 부처님이 오셔서 도와 드릴 거예요 부처님은 항상 우리 중생들을 도우시려고 대기하고 있거든요 .우리는 부처님 께서 알아 들으실 수 있게 조그마한 일념으로" 마하반야바라밀" 하고 말하면 되는          것이지요 이것이 불교공부하는 맨 처음 수행 이지요 마하반야바라밀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