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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a life
부처님생애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15:35
홈페이지 http://baramil.or.kr
ㆍ추천: 0  ㆍ조회: 201      
학문에 대한 회의
슛도다나왕은 태자를 위해서 무슨 일이든지 가리지 않았습니다. 태자에게 어떠한 괴로움이나 불편도 주지 않으려고 했습니다. 왕은 태자를 위해  왕궁을 여러가지색의 연꽃으로 화려하게 장식하였고 가장 좋은 향을 항상 쓰게 하여 태자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또 태자의 옷은 카시산 (지금의 카시미아모로 지금도 가장 비싼 명품중의 하나)으로 지었으며 주위에는 항상 아리따운 여인들을 두어 태자를 기쁘게 하려 하였습니다. 여인들은가장 아름다운 화장을 하고 화려한 옷을 입고  태자앞에서 화려한 춤을 추며 태자를 기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러던 어느날 새벽 태자는 그녀들이 화장을 지우고 아무렇게나 자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춤을 출때는 그렇게 어여쁘던 그녀들이 그렇게 추해 보일수가 없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고 태자는 진정한 아름다움도 진정한 추함도 없다는것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루하라가 흘러갔지만  아무리 호사스러운 환경에서도 태자의 마음속에 자리잡은 생노병사에 대한 회의는 더욱 깊어 만 갔습니다. 태자는 총명하여 스승 비슈바미트라의 깊은 학문을 오래지 않아 모두 배우게 되었고 군사학의 대가인 크샨티베바라로부터 무예와 병법도 모두 전수 받았 습니다 그렇게 모든 학문을 배웠지만  어떠한 학문도 태자가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의문 즉 생노병사의 의문을 명확하게 해결해 주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태자는 이러한 학문은 나의 의문에 답을 주지못한다고 생각했고 의문의 바른 해답을 찾으려 깊은 명상을 자주 해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모습을 보고 왕은 크게 걱정하였습니다. 자신의 뒤를 이어 왕이 되어야할 태자가 자꾸만 다른것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니 참으로 큰 걱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왕은  결혼을 시킬것을  생각했습니다.  아름다운 신부를 맞아 결혼을 하면 명상에 잠길 겨를도 출가하여 사문이 되려는 생각도 없어지고 말것이라 믿었습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