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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a life
부처님생애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15:43
홈페이지 http://baramil.or.kr
ㆍ추천: 0  ㆍ조회: 464      
뼈를 깍는 수행 -- 구도의 길 --
구도의 길을 찾아 나선 싯다르타는 가까운 숲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리고 나무 그늘 아래 단정히 앉아 정신을 한 곳에 집중하기 시 작했습니다.  그렇게 최초의 수행이 시작되었습니다. 싯다르타는 우주의 진리를 깨닫지 않으면 절대 물러서지 않겠다는 각오로 물만 마시면서 꼬박 일주일을 그렇게 명상에 잠기었습니다. 그러나 깨달음을 얻지는 못하고 깨달음이 그리 쉽지 않다는것을 알 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생각했습니다. 혼자서 수행하기보다 수행의 힘이 뛰어난 스승 을 찾아보자 그 가르침을 받아 깨달음을 이루리라.. 그렇게 마음먹고 박가바라는 선인의 이야기를 듣고 그가 고행하는 숲을 찾아갔습니다. 그 숲에서 박가바의 제자들이  갖은 고행을 해가며 수행을 하고 있었습니다. 어떤이는 가시로 몸을 찔러 피를 흘리고 어떤이는 더러운 쓰레기더미속에 온종일 누워있었고 타오르는 불꽃에 몸을 벌겋게 달구고 있는 사람도 있었 습니다. 또 어떤이는 한쪽 발로만 서있었고 다른이는 발가벗고 하루종일 물구나무를 서는 고행자도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본 싯다르타는 그 참을성에는 감동하지 않을 수 없었지만  그와 같은 고행 자체에는 이해가 가지 않았습니다. 싯다르타는 박가바에게 물어 보았습니다.  "무었때문에 이렇게 고행을 합니까?" 선인은 이런 고행이 당연 하다는 얼굴로 "천상에 태어나기 위해서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말을 들은 싯다르타는 너무나 어처구니 없는 말이라고 생각하고 크게 실망 하였습니다. '즐거움을 위해 고통을 참는다고? 설사 천상에 태어난다고 해도 천상의 즐거움이 다하면 다시 고통을 겪어야 하지 않을 것인가,그리고 천상에 태어난다는 것을 무엇으로 보장할 수 있단말인가' 이렇게 생각한 싯다르타는 그들이 고행이 더욱 어리석은 짓으로 보였다. 싯다르타가 아무런 말이 없자 박가바는 "처음엔 어렵지만 차차 수행을 쌓으면 점점 참아내기가 쉬워진다"라고 말했습니다. 박가바는 싯다르타가 그 고행을 보고 놀라 의기가 죽은 것으로 생각했었습니다. 싯다르타는 박가바에게 "참을 수 없는 고행에는 존경심이 갑니다. 그러나 그것이 어떤 보상을 바라고 한다면  괴로움은 영원히 떠나지 않을 것입니다. 영원히  되 풀이될 고와 낙을 어떻게 하겠습니까?" 박가바는 이말에 무어라 대답할 말이 없었습니다. 하룻밤을 그곳에서 머물고 싯다르타는 다시 길을 떠났습니다. 박가바의 제자들에게  남쪽으로가면 아라라 칼라마라는 훌륭한 선인이 있다는 말을 듣고 그를 찾아가기로  했습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