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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uddha life
부처님생애
 
작성자 baramil
작성일 2011-07-19 15:28
홈페이지 http://baramil.or.kr
ㆍ추천: 0  ㆍ조회: 211      
부처님의 탄생
히말라야 남쪽 기슭에 샤카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그들은 카필라라는 조그마한 왕국을 이루고 있었습니다. 슛도다나왕(정반왕)은 어진 정치를 베풀어 백성들이 태평한 세월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어느날 마야 왕비는 기이한 꿈을 꾸었습니다. 여섯 개의 이를 가진 눈이 부시도록 흰 코끼리가 왕비의 오른쪽 옆구리로 들어 오는 꿈이었습니다. 그날이후 아기를 잉태하고 산월이 가까와 지자 해산을 위해 친정인 콜리성으로 길을 떠났습니다. 친정으로 가는도중 룸비니동산에 이르러 갑자기 산기를 느끼고 아기를 낳았습니다. 이분이 바로 석가모니 부처님이십니다. 마야부인은 아기를 나아 너무도 기뻤습니다. 하지만 이레만에 아기를 두고 세상을 떠나고 말았습니다. 왕자의 탄생을 축하하여 여러 사람들이 왕궁으로 인사를 왔습니다 그중에 아시타라라는 선인이 있었는데 왕자의 얼굴을 가만히 보더니 갑자기 펑펑 눈물을 흘리는 것이었습니다. 모두들 깜짝놀라 그 이유를 물으니 선인은 왕에게 이렇게 말하였습니다 전하 염려하실 일은 아닙니다. 제가 슬퍼하는 것은 제 여생이 얼마남지 않아 부처님의 출현을 못 보게된것이 한스러워 그러합니다. 왕자는 장차 모든 중생을 구제할 부처님이 되실 분입니다. 그때까지 제가 살지 못할 것을 생각하니 절로 눈물이 나옵니다 이말을 들은 왕은 매우 기뻣으나  한편으로는 자신의 뒤을 이어 전륜성왕이 되어야 하는 왕자가 출가하여 부처님이 되리라는 말에는 어쩐지 섭섭한 생각이 들었습니다.  
 


옴 아모가 바이로차나 마하 무드라 마니 파드마 즈바라 프라바를타야 훔